LIG손해보험은 지난 1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IG 제10회 코리아오픈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이날 대회에는 총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한강변을 따라 달리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마라톤 경영인’으로 알려진 구자준(가운데) 회장이 10Km 단축마라톤 코스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1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IG 제10회 코리아오픈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이날 대회에는 총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한강변을 따라 달리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마라톤 경영인’으로 알려진 구자준(가운데) 회장이 10Km 단축마라톤 코스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