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가스보일러 온도조절기 일체형 공기제균기인 ‘바이러스 프리’<사진>가 독일 ‘2012년 iF디자인상’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 S라인 콘덴싱보일러도 디자인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금상 수상작인 ‘바이러스 프리’는 업계 최초의 친환경 S라인 콘덴싱보일러와 가스보일러 온도 조절기 일체형 공기제균기로, SPI(Super Plasma Ion) 모듈이 결합돼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99.9% 제거해준다. 미려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에 빛이 은은하게 통과되는 재질을 사용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성쎌틱에너시스/에너지 기업\r\n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가스보일러 온도조절기 일체형 공기제균기인 ‘바이러스 프리’<사진>가 독일 ‘2012년 iF디자인상’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성쎌틱에너시스/에너지 기업\r\n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가스보일러 온도조절기 일체형 공기제균기인 ‘바이러스 프리’<사진>가 독일 ‘2012년 iF디자인상’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본상 수상작인 ‘친환경 S라인 콘덴싱보일러’는 보일러를 주방에 놓고 쓰는 유럽 특성을 살려 고급스러운 주방가구 컨셉트로 디자인 됐다. iF디자인상 1953년 제정된 세계 디자인 공모전으로, 가스보일러 온도조절기와 보일러를 함께 수상한 경우는 세계적 보일러회사인 ‘바일런트’(독일) 이후 세계에서 2번째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디자인과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