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전통 백자의 디자인을 도입한 고품격 인테리어가 가능한 멀티 제가습 공기청정기를 선보여 인기다.
웅진코웨이가 지난 1월 출시한 멀티 제가습 공기청정기(APM-1211GH)는 실내 습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제가습이 가능한 공기청정기로, 융합을 충실히 실현해 미적 가치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컨버전스 제품이다.
웅진코웨이의 케어스 멀티 제가습 공기청정기는 전통 백자가 가지는 곡선미와 순백색의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또한 집안의 크기와 경제상황을 고려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추구하는 젊은 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건조한 겨울과 가을철엔 초미세 항균 자연가습기능으로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고 습한 여름에는 제습기능을 이용해 실내환경을 보다 더 쾌적하게 만든다.
봄철 황사와 꽃가루 등이 공기 질에 영향을 미치고 습하거나 건조한 날씨가 변덕을 부리며 제습기와 가습기가 모두 필요한 상황이다. 멀티 제가습 공기청정기는 가습, 제습 이외에도 살균기능까지 추가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웅진코웨이의 독자 기술인 친환경 능동살균 기능은 공기 속 각종 유해병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해 준다. 산림 속 소나무와 삼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살균물질 테르펜(Terpenes)를 이용해 공기청정 효과도 높였다. 이같은 기술로 웅진코웨이는 국내 최초 국립산림과학원으로 부터 성능을 인증받았다.
순백색의 백자의 라인과 디자인을 살린 웅진코웨이 케어스 멀티 제가습 공기청정기는 수려한 디자인과 함께 제습과 가습, 실내공기 살균기능까지 갖춰 신혼부부 인테리어 제품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