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는 올해 매출액이 2802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13일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7%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것.

이에 대해 케이피에프 측은 신사업부문(자동차용 단조부품, 풍력용 화스너 제품 등) 매출과 자동차용 단조부품 분야에서 기존 SKF와 티센크루프 등 글로벌 업체와의 사업확대 및 신규 글로벌업체와의 관계 구축으로 인해 매출이 늘어날 것이며 스웨덴 풍력 업체 가메사(Gamesa) 등 세계적인 풍력업체의 인증 및 수주량 증가도 매출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