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047080)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중국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1만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8일부터 14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 현지 서비스는 중국 게임업체 원더게임즈가 맡았으며, 올 2분기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카 온라인’은 국가 전쟁을 주요 콘텐츠로 하고 있으며, 저사양PC에서도 최고 수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