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19)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eed sun(태양이 필요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며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군살없는 S라인의 몸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살맛 나겠네”, “입에 물고 있던 치킨 내려놨음”, “비버가 120억 쓸만 하다” 등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18)와 사귀고 있으며 최근 비버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셀레나 고메즈와의 결혼을 염두에 두고 한화 약 120억원 상당의 대 저택을 구입한 것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박혜림 인턴기자〉mne1989@heraldm.com

셀레나 고메즈 연예인  / 셀레나 고메즈 완벽한 몸매, “비버가 120억 쓸 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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