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쿠팡이 임신출산유아용품 특별기획전 ‘맘&베이비 팡팡페어’를 진행한다.
쿠팡은 다음달 6일 까지 일주일간 기획전을 통해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하기스, 치코, 피죤, 보령, 스토케 등 다양한 봄 맞이 전시회에 단골로 등장하는 브랜드들의 제품을 소개한다.
베이비 크루즈 유아복과 닥토아토 물티슈는 각각 43%와 69%할인된 8500원과 2만1800원에 판매하며 명품유모차 브랜드 스토케는 42%할인된 114만원, 잉글리쉬나는 43%할인된 21만5000원에 판매한다. 브라이텍스는 32% 할인해 2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유아용 자전거 콤보네오자전거는 30%할인해 17만5000원에 만날 수 있으며 치코 스팀 이유식 마스터기는 41%할인된 가격인 11만8000원에 판매된다. 이외 의류, 기저귀, 스킨케어, 유모차 등의 제품들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기획전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하며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행사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매일 100명씩 총 700명을 추첨, 쿠팡캐시 5000점을 지급한다. 쿠팡캐시는 쿠팡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쿠팡 상품기획실 김홍직 실장은 “60년 만에 한번 찾아온다는 흑룡해를 맞아 출산율 증가가 기대되는 올해 예비 부모들을 위한 딜을 준비했다”며 “이번 ‘맘&베이비 팡팡 페어’를 통해 합리적 가격으로 질 좋은 임신출산육아용품을 준비함으로써 부모가 되는 기쁨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ygmoon@heraldm.com
<사진설명> 쿠팡이 진행하는 맘&베이비 팡팡페어.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00명 쿠팡캐시도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쿠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