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대표 이승한;사진 오른쪽 5번째)가 올해 경영목표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의 일환으로 ‘생명의 쇼핑카트’와 ‘사랑의 쇼핑카트’ 등 2가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200여개 협력사와 구호단체, 고객들과 함께 100명의 소아암 환우를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홈플러스가 올해 목표로 한 기금은 총 30억원이다. 홈플러스는 협력사마다 한 가지 상품을 정해 해당 상품의 매출 중 1% 가량을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받고, 이와 같은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본사가 기부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홈플러스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영방침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 운동'을 선포하고 협력사들과 화합을 다짐하는 포토세션을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연합해 100명의 어린생명을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를 돕는 대대적인 사회공헌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왼쪽부터 설도원 홈플러스그룹 부사장, 조한규 홈플러스 전무, 조민선 중앙가정위탁센터 소장, 이효율 풀무원 사장, 김노보 세이프더칠드런 이사장, 이승환 홈플러스그룹 회장,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이창환 동서식품 대표, 안희만 홈플러스 부사장, 김영기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총장./ 안훈기자 rosedale@ 2012.02.27\r\n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홈플러스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영방침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 운동'을 선포하고 협력사들과 화합을 다짐하는 포토세션을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연합해 100명의 어린생명을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를 돕는 대대적인 사회공헌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왼쪽부터 설도원 홈플러스그룹 부사장, 조한규 홈플러스 전무, 조민선 중앙가정위탁센터 소장, 이효율 풀무원 사장, 김노보 세이프더칠드런 이사장, 이승환 홈플러스그룹 회장,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이창환 동서식품 대표, 안희만 홈플러스 부사장, 김영기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총장./ 안훈기자 rosedale@ 2012.02.27\r\n홈플러스(대표 이승한;사진 오른쪽 5번째)가 올해 경영목표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의 일환으로 ‘생명의 쇼핑카트’와 ‘사랑의 쇼핑카트’ 등 2가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200여개 협력사와 구호단체, 고객들과 함께 100명의 소아암 환우를 살리고 1000명의 불우 어린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홈플러스가 올해 목표로 한 기금은 총 30억원이다. 홈플러스는 협력사마다 한 가지 상품을 정해 해당 상품의 매출 중 1% 가량을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받고, 이와 같은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본사가 기부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훈기자 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