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저축은행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조치법안(저축은행특별법)’이 27일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이 되는 가운데 전국은행연합회 박병원회장, 금융투자협회 박종수 회장, 생명보험협회 김규복 회장, 손해보험협회 문재우 회장 등 4대 업권 협회장이 국회를 찾아 우윤근 법사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하고 법사위원장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면담은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부실 저축은행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조치법안(저축은행특별법)’이 27일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이 되는 가운데 전국은행연합회 박병원회장, 금융투자협회 박종수 회장, 생명보험협회 김규복 회장, 손해보험협회 문재우 회장 등 4대 업권 협회장이 국회를 찾아 우윤근 법사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하고 법사위원장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면담은 비공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