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전화, 배달톡, 이벤트 참가로 포인트 적립되는 배달통 시즌2‘기프티통’

오뭐 먹을까?”, “좀 더 색다른 음식 없나?”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점심시간은 다가올 때, 휴일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을 때 집이나 회사 앞에 붙여진 스티커나 동네 배달 책자를 이용해 메뉴를 고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배달 책자로는 해당 음식점의 청결상태, 배달 시간, 맛 등의 중요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배달 음식 주문도 달라지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활용해 인근 맛집 정보를 한 눈에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배달통’은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치킨, 피자, 중식, 보쌈, 야식 등 주변의 배달 음식점 정보를 손쉽게 알려주는 어플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달통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 음식점들을 거리순이 아닌 평점순, 쿠폰순으로 볼 수 있고 배달 리뷰를 통해 맛과 서비스가 좋은 매장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시상식에서 모바일앱 비즈니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달통은 포인트가 적립되는 ‘기프티통’ 서비스를 도입해 기존 어플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프티통은 주문 전화, 배달톡, 이벤트에 참가만 해도 포인트가 척척 적립되는 서비스이다. 적립된 기프티통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적립된 기프티통은 90%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모바일 상품권 문자를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한편, 배달통은 기프티통 탄생 기념으로 3월 19일까지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말풍선 채우기’와 ‘도전 추천왕’ 두 가지로 진행되며 '말풍선 채우기' 1등(10명)을 차지한 사람에게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5만원 권이,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천 명에게는 스니커즈 초코바가 증정된다. '도전 추천왕' 이벤트의 경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이용자 1명은 노트북을 경품으로 받게 되고 2등(10명)에게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5만원 권)이 증정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3월 26일 배달통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달통시즌2는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