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046440ㆍ사장 윤보현)는 웰빙 와플 전문점 ‘와플킹’과 제휴를 통해 전국 17개 와플킹 매장에서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엠틱은 휴대폰에서 생성된 1회용 바코드로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오프라인 후불형 결제서비스로 앱스토어 또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엠틱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한 후 간단한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편리한 오프라인 결제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포인트 적립’ ‘상품권 선물하기’ ‘기프티엠’ 등 이용자 혜택 기능을 대폭 강화한 ‘엠틱 2.0’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요 결제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언스 윤보현 사장은 “써브웨이와 피자헛에 이어 와플킹에서도 엠틱 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외식업 분야에서 엠틱 가맹점 수를 늘려나가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대체하는 결제수단으로써 엠틱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 bonj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