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net ‘쇼미더머니5’가 평균 시청률 3%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쓰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이 3.7%를 기록했다. 주요 타깃 시청층인 1534 시청층에서도 평균 2.3%,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비와이, 씨잼, 슈퍼비가 파이널에 진출할 최종 3인 래퍼로 가려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방송이 끝난 후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 비와이의 ‘데이데이’부터 서출구의 ‘끝’까지 세미파이널 6곡이차트 1위부터 6위까지를 석권하며 차트 줄세우기를 실현했다.

‘쇼미더머니5’ 파이널 무대는 오는 15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