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형지의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은 오는 17일 샤트렌 본사 사옥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샤트렌 최병오 회장과 임직원 및 기아 대책 두상달 이사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MBC 주말 드라마 ‘애정만만세’ 에 출연중인 배우 배종옥, 윤현숙, 안상태 등이 김장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샤트렌의 김장 나눔 ‘희망 온’ 행사는 전국의 결연 아동 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만들어진 김장은 당일 샤트렌 임직원과 기아대책 자원 봉사자들이 직접 결연 아동 가정과 한 부모 가정 등을 방문하여 나눠 줄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