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국내 상장사 IR 담당 최고재무책인자(CFO)를 대상으로 직접금융 활성화를 위한 해외주식예탁증서(DR) 발행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업들에게 해외DR 발행에 대한 교육 및 정보제공의 장을 제공하고, 해외진출을 모색중인 국내 상장기업은 미주ㆍ유럽ㆍ아시아 3개 대륙의 주요 거래소 상장요건 등을 한자리에서 비교 및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거래소, DR발행은행, IB, 법무법인 등 DR발행 관계기관 등은 해외DR 발행의 장점, 발행절차, 투자자 모집, 해외시장 법적 규제체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