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마트, 카르푸, 테스코 등 글로벌 유통 빅바이어 91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011 트레이드코리아 프리미엄 무역상담회’를 개최하고 무역 1조달러 달성을 위한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사공일(오른쪽 세 번째) 무협 회장 등이 바이어와 국내 업체의 열띤 수출 상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