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주거학회는 오는 4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LH 본사에서 합동 세미나를 연다.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유형 개발’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선 김현아 박사(건설산업연구원)가 ‘100세 시대 : 주거의 도전과 기회’, 최정신 교수(가톨릭대)가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쉐어형 주택사례-코하우징’, 조성학 부장(LH)이 ‘인구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른 공동주택 설계 대응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백웅기 기자 @jpack61> / kgung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