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앤파트너스, 일식 프랜차이즈 ‘미소야’ 위해 아낌없이 지원
요즘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가맹점과 함께 윈-윈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놀라운 매출 신장률을 나타낸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우앤파트너스가 30년 외식사업의 노하우를 담아 선보이고 있는 일식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소야’(www.misoya.co.kr)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미소야의 본사인 ㈜보우앤파트너스는 여름시즌의 메밀 메뉴 매출 상승과 매장 홍보를 위해 대형 실사 시트지를 무상으로 제작, 각 가맹점 유리 전면에 부착하도록 했다. 그 결과 지난 해 여름에 비해 냉모밀과 판모밀의 판매율이 최고 81.1%, 93.25% 상승했고, 이는 시트지를 부착하기 전인 올해 5~6월에 비해 29.36% 증가한 수치다.
㈜보우앤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 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보우앤파트너스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SI팀과 R&D팀, 운영팀, 디자인팀 등이 있으며, 최근 BM팀과 CS팀이 신설되어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오픈 시 필요한 입지 선정, 운영 및 업무 자문, 개업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 메뉴를 연구한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