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SCAP(아-태경제사회위원회), ADB(아시아개발은행), 지식경제부 및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1 아-태지역 무역원활화 국제포럼’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일본, 중국, 러시아 등 32개국 정부관계자 및 경제, 무역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4~5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기성 한국무역협회 전무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의 무역원활화 추진 경험을 UNESCAP 회원국들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앞선 전자무역 시스템의 해외수출을 위한 마케팅 기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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