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하차 이후 느꼈던 감정을 고백했다.
김수로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Mr. 아이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사실 ‘패떴’ 하차 이후 예능프로그램에서 콜이 굉장히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개인적으로 ‘패떴’하면서 개인적으로 소진됨을 느꼈다”며 “그래서 연기를 더 하고자 연극에 많이 매달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수로는 “예능이든 연기든 대중들을 찾은 행복을 느끼고 싶다. 당연히 컴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깜짝 출연해 완벽한 군무와 가창력으로 멋진 오프닝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키스, 남규리, 브레이브걸스, 쇼콜라 등 실제 아이돌들이 출연한다고 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Mr. 아이돌’은 5천만 ‘국민돌’의 탄생 뒷이야기와 쇼 비즈니스 세계를 리얼하게 그릴 예정이다. 오는 10월 개봉예정.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김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