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사진〉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임기 두 달을 채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했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금융위원회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최진성 기자/i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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