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전철 1호선 서동탄~성북 구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달려라 경기도 민원전철 365’를 10월5일부터 고정배차제로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정배차제로 민원전철은 병점역 기준으로 매일 오전 6시44분, 10시40분, 오후 2시31분, 6시33분 출발해 성북역까지 4회 왕복 운행된다.
지난해 11월 29일 처음 운행한 민원전철은 세무·복지·일자리·건강·금융상담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서류 발급, 태블릿 PC사용, 휴대전화 충전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5일 현재 총 상담건수 5만398건, 하루 평균 183건의 실적을 기록했다.
수원=김진태 기자/jtk0704@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