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안국역 4번 출구)에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견본주택을 개장한다.

대형 분양가를 중소형보다 낮게 선보여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일반분양 물량 중 가장 많은 전용면적 121㎡(46평형)의 3.3㎡당 분양가를 1300만~1400만원대로 책정했다. 실수요자를 고려해 초기 부담도 최소화했다. 전용면적 59~84㎡는 계약금 10%, 121㎡는 5%만 내면 된다.

백웅기 기자/kgung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