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9일 서울 강서구 가양 3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가양3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쌀(10kg/100포)을 전달했다.
박창달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북한이탈주민들이 연맹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자유총연맹은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착하고 있는 탈북주민들을 돕기 위해 교육 및 적응 훈련, 취업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탈북주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