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운영 간단한 초미니 게임자판기 리틀팡팡2
물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업으로 수익을 늘리려는 투잡족과 창업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기 위해 발품을 팔며 돌아다니고는 있지만 어떤 아이템이 자신에게 적합한지, 수입 안정성은 어떤지 따져봐야 할 것도 많다.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도 자판기 사업은 소자본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 인건비가 들지 않고 관리가 용이하며 투자 회수율이 빨라 바쁜 직장인, 주부들의 부업으로도 적합하다.
크레인 게임기 업체 ‘라미유통’의 실내/외형 미니 크레인 게임기 ‘리틀팡팡2’도 돈 되는 게임자판기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출시된 리틀팡팡에 비해 방수처리로 더욱 견고해졌으며, 실내와 실외 A급 상업지역의 자투리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다. 또 외관이 작고 세련돼 남녀노소 모두 타깃이 되며, 설치와 관리도 직접 간단히 할 수 있다.
라미유통 김영록 대표는 “계절 및 유행에 따른 매출 편차가 심하고 임대료도 높다는 기존 게임기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한 것이 리틀팡팡2”라며 “사업자가 장소제공자에게 장소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장소제공자와 일정부분 수익을 나누는 구조이므로 손실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10여 년간 근무한 대기업을 퇴직한 뒤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지만 어려움이 따라 직접 사업아이템을 구상했기 때문에 예비 창업/부업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고 한다. 고민 끝에 설립된 라미유통은 그 동안 게임자판기 전문회사로 게임/자판기 제조 및 판매, 물품/경품 판매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국외로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공 노하우와 본사의 A/S지원 등 혜택을 얻으며 손쉽게 창업/부업을 하고자 한다면 리틀팡팡 홈페이지(www.리틀팡팡.kr / www.littlepangpang.com)이나 전화(041-570-858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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