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인천시장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톈진 빈하이 신구 시찰과 중국 최대 태양광 발전 회사인 CNPV와 태양전지 연구와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 등을 교환〈사진〉하고 귀국했다. 경제인, 시민사회 단체, 지역 언론계 대표 등 150여명을 이끌고 톈진시를 방문한 송 시장은 후앙 싱꿔 톈진시장과 인천과 톈진의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오는 2013년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교류 행사를 펼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