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짧은 연휴 탓에 귀향 대신 선물 배송이 크게 증가하면서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산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올 추석은 잛은 연휴로 선물로 귀향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이 많아 소포와 택배물량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230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 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한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r\n올 추석은 잛은 연휴로 선물로 귀향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이 많아 소포와 택배물량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230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 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한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r\n올 추석은 짧은 연휴 탓에 귀향 대신 선물 배송이 크게 증가하면서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산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올 추석은 잛은 연휴로 선물로 귀향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이 많아 소포와 택배물량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230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 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한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r\n올 추석은 잛은 연휴로 선물로 귀향인사를 대신하려는 사람이 많아 소포와 택배물량이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230만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 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한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r\n올 추석은 짧은 연휴 탓에 귀향 대신 선물 배송이 크게 증가하면서 31일 오전 용산구 한강로3가 서울우편집중국 발송장에서 직원들이 산더미같이 쌓인 소포와 택배를 분류, 처리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