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섭이 2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시작해 한일극장, 공평네거리를 돌아 출발점으로 왕복 10바퀴를 도는 코스에서 열린 경보 남자 20km 경기에서 6위로 결승점을 통과하며 쓰러져 있다.
대구=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현섭이 2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시작해 한일극장, 공평네거리를 돌아 출발점으로 왕복 10바퀴를 도는 코스에서 열린 경보 남자 20km 경기에서 6위로 결승점을 통과하며 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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