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9일 은행연합회관에서 14개 보험사 CEO들과 초찬간담회를 가졌다. 권 원장은 이날 일부 보험사가 대주주 등을 부당지원한 것은 보험계약자 보호를 소홀히 한 것이라고 강조, 기업집단 소속 보험사에 대해서는 대주주와의 부당거래 행위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위기 상황을 충분히 감안해서 고율배당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19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금융감독원장과 보험회사 CEO 조찬회동이 열렸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9\r\n19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금융감독원장과 보험회사 CEO 조찬회동이 열렸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9\r\n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9일 은행연합회관에서 14개 보험사 CEO들과 초찬간담회를 가졌다. 권 원장은 이날 일부 보험사가 대주주 등을 부당지원한 것은 보험계약자 보호를 소홀히 한 것이라고 강조, 기업집단 소속 보험사에 대해서는 대주주와의 부당거래 행위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위기 상황을 충분히 감안해서 고율배당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19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금융감독원장과 보험회사 CEO 조찬회동이 열렸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9\r\n19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금융감독원장과 보험회사 CEO 조찬회동이 열렸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9\r\n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9일 은행연합회관에서 14개 보험사 CEO들과 초찬간담회를 가졌다. 권 원장은 이날 일부 보험사가 대주주 등을 부당지원한 것은 보험계약자 보호를 소홀히 한 것이라고 강조, 기업집단 소속 보험사에 대해서는 대주주와의 부당거래 행위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 위기 상황을 충분히 감안해서 고율배당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