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노바코리아, 개인의 국제배송비 절감 돕고 애로사항 해결
국제택배 시장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다. 빠른 배송은 기본. 개개인의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까지 높이니 그야말로 편안한 세상이다. 여기에 물품비용까지 저렴하다면 금상첨화 아닌가. 이처럼 해외 수출 기업이 늘면서 물류배송 서비스도 고객 맞춤형,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가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EMS20’(Express Mail Service)이 주목받고 있다. EMS20은 전문무역업체 ㈜테라노바코리아가 제공하는 B2B(Business to Business), B2C(Business to Customer)를 위한 종합 국제항공운송서비스. EMS20은 고객이 물품발송을 의뢰하면 픽업, 통관, 재포장, 해외커뮤니케이션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각 배송요율도 전국 최저수준으로 진행해 비용, 서비스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송비용 협상력이 약한 중소무역업체 그리고 개인, 글로벌 E-셀러들의 해외배송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는 ㈜테라노바코리아만의 경쟁력. 이를 통해 현재 한국전력, 코트라, 현대오일뱅크, 대우어플라이언스 등과 B2B거래를, B2C거래에는 약 200여 업체 및 한국에서 활동 중인 최상위 이베이셀러 20여명이 이용 중에 있다.
㈜테라노바코리아 관계자는 “최적의 운송설계로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배송하는 것을 목표로 EMS(우정사업본부), TNT, 글로벌 국제특송사인 FEDEX, DHL, UPS와 물류계약을 체결해 고객이 원하는 배송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배송사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뉴저지의 현지 독립법인을 운영중인 ㈜테라노바코리아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만건의 수출통관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일본어와 영어 인력이 근무함으로써 기업, 개인의 국제배송비 절감을 돕고 애로사항도 해결해 주고 있다.
EMS20 이용은 홈페이지(www.ems20.com)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PSMS에 접속해 국제배송을 신청하면 되며, 국제배송계산기를 이용해 예상배송비를 계산하면 배송견적을 알아 볼 수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