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우기(雨期)에 가까웠던 장마와 집중호우가 물러가고 모처럼 맑게 갠 18일,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 탓에 지난달부터 이달 15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일조량은 평년의 53%인 120시간에 불과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18\r\n차라리 우기(雨期)에 가까웠던 장마와 집중호우가 물러가고 모처럼 맑게 갠 18일,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 탓에 지난달부터 이달 15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일조량은 평년의 53%인 120시간에 불과했다. ▶관련기사 11면 이상섭 기자/babt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