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숯불고기, 1000만원대 소자본으로 창업 가능
가끔 밥을 차리기 싫을 때, 또는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을 때 온 가족이 외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워낙 배달전문 음식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다 보니 구태여 바깥에 나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에서 치킨이나 피자, 중화요리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생선회까지 배달로 먹을 수 있는 시대지만 딱 한가지, 숯불에 지글지글 구운 고기는 반드시 고기집에서 먹어야만 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 다양한 고기류를 숯불에 구워야 한다는 점이 배달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다. 구워서 바로 먹어야만 가득한 육즙과 그윽한 참나무 향이 배어있는 숯불고기를 즐길 수 있지만 배달 과정에서 식어버릴 경우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서 집에서 구워 먹을 수 있지만 아파트가 대부분인 현재 주거 문화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특히 숯불은 좁은 집 안에서 피우기가 거의 불가능한 만큼 숯불 향이 가득한 맛있는 숯불고기를 집에서 즐기는 것은 언감생심이다.
결국 숯불고기를 한번 먹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옷에는 숯불향과 고기향이 혼합된 냄새가 스며들어 섬유탈취제를 뿌리거나 빨래를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국내 최초로 숯불고기 배달 시스템을 도입한 프랜차이즈 용인숯불고기(대표 이숙희, www.firemeat.co.kr)가 이러한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연기 자욱한 식당까지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육즙이 가득한 숯불고기를 즐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용인숯불고기의 자랑은 직접 개발한 바비큐 기계다. 용인숯불고기가 직접 개발한 바비큐 기계를 이용해 생통삼겹살과 생등갈비를 비롯해 생오리와 생통오리 등을 정제된 연기와 고압증기로 구워낸다. 또 용인숯불고기의 바비큐 기계는 역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고기가 딱딱하게 굳는 경화 현상 없이 육즙이 가득 품은 채로 고기를 굽는다.
특히 용인숯불고기의 숯은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개발한 바이오 세라믹 숯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적외선이 방출돼 고기의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든다.
또 용인숯불고기만의 포화지방이 빠진 양념은 참숯 향이 가득해 담백한 고기의 맛을 더욱 배가시킨다. 간장과 배, 오미자, 마늘을 비롯해 여러 한약재를 첨가한 양념을 재운 뒤 1주일동안 숙성시킨 돼지 숯불고기는 영양과 맛이 가득하고 매콤달콤한 양념에 약한 불, 중간 불, 센 불 등으로 10번 이상 구워낸 오리 숯불고기는 미나리와 곁들여 먹으면 기름이 쫙 빠진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치킨이나 피자 등 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 시장 대신 숯불고기라는 새로운 ‘블루 오션’ 시장을 개척한 용인숯불고기는 행복한 맛을 배달하는 프랜차이즈점을 모집하고 있다.
배달을 겸한 100평 규모의 가든형 식당의 경우 3억 가까운 창업비가 들지만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10평 정도의 배달형 매장은 1000만원대의 비용만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용인숯불고기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본점 매장에서 열리는 창업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firemeat.co.kr)와 전화(031-246-0900)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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