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은 15일 정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단체에서 현 장애인정책에 대해 항의를 하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광복절을 맞은 15일 정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단체에서 현 장애인정책에 대해 항의를 하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광복절을 맞은 15일 정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단체에서 현 장애인정책에 대해 항의를 하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광복절을 맞은 15일 정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단체에서 현 장애인정책에 대해 항의를 하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광복절을 맞은 15일 정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66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단체에서 현 장애인정책에 대해 항의를 하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