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빼빼로 라인업 확대를 위해 ‘누드 녹차 빼빼로’를 선보였다.
‘누드 녹차 빼빼로’는 스틱 비스킷 속에 녹차크림이 들어간 빼빼로이다. 특히 크림에 함유된 녹차는 제주산 첫물 녹차로, 향긋한 녹차향과 청정 제주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롯데제과가 빼빼로 시리즈로 녹차 제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빼빼로는 오리지널 제품인 초코를 비롯해, 아몬드, 블랙쿠키, 코코넛, 블루베리 요거트, 다크 등 10여 종이 있다. 롯데제과는 올해 ‘누드 녹차 빼빼로’ 외에도 ‘코코넛 빼빼로’를 선보였다. 올 한해 빼빼로 매출은 지난해 거둔 1055억원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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