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이집트 시민혁명 당시 유혈 진압을 지시한 혐의를 받은 하비브 알-아들리 전(前) 내무장관(오른쪽)이 4일(현지시각) 카이로 경찰학교에 설치된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