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가 22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료급식, 문화공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상훈 회장 등 30여명의 경영후계자들은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2200인분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고 기부금과 함께 생활용품 등 8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명문 장수기업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구성돼 현재 회원이 143여명에 이른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회장 강상훈)가 22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료급식 및 문화공연 등 봉사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경영후계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명문 장수기업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구성됐다. 현재 14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22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가 22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료급식, 문화공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상훈 회장 등 30여명의 경영후계자들은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2200인분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고 기부금과 함께 생활용품 등 8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명문 장수기업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구성돼 현재 회원이 143여명에 이른다. 박현구 기자/phko@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회장 강상훈)가 22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료급식 및 문화공연 등 봉사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경영후계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명문 장수기업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구성됐다. 현재 14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22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가 22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료급식, 문화공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상훈 회장 등 30여명의 경영후계자들은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2200인분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고 기부금과 함께 생활용품 등 8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명문 장수기업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구성돼 현재 회원이 143여명에 이른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