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의 아이파크백화점이 휴가 기간 동안 반려동물을 맡아 돌봐주는 ‘애완동물호텔’을 개장했다. ‘애완동물 호텔’은 반려견에게 숙박과 하루 세끼의 식사를 제공하고 애견 트레이너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박에 강아지(5㎏ 미만 소형견 기준)는 1만원, 고양이는 1만5000원.

[사진제공 = 현대아이파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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