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지식파트너 서비스를 강화한다.

지식파트너는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에 등록된 질문 가운데 관련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이 자기 이름을 걸고 직접 답변하는 서비스다. 현재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외교통상부 등약 70여사가 활동 중이다.

네이버는 점점 다양해 지는 주제들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기관과의 지식파트너 제휴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또 파트너사에 지식iN 응용프로그래밍개발환경(API)을 제공해 파트너사가 자사 홈페이지에 자사와 관련해 답변한 지식iN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