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센타시아 오피스텔, 평당 400만원대 저렴 TV?빌트인 세탁기?고급 냉장고 등 풀옵션 구성

기대를 모았던 인천 청라국제도시가 홍역을 겪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으로 지난 2003년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청라국제도시는 21세기형 글로벌 시티로 조성돼 국제 비즈니스 도시, 동북아 물류허브 및 국제레저도시로 개발될 예정이었지만 전체적인 기반시설이 제대로 잡혀지지 않으면서 아파트 입주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기반시설의 미비와 불편한 교통 등으로 프리미엄은커녕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인천 청라국제도시는 그야말로 '실패작'이라는 딱지가 붙을 지경이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금의 모습만으로 청라국제도시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고 있다. 여의도의 70배 가까운 면적으로 51만 2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청라국제도시는 이제 겨우 기반조성단계가 끝나가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 앞으로 청라국제도시는 기반조성단계를 거쳐 성숙단계와 완성단계로 사업을 추진해 2020년에서야 끝나기 때문에 아직까지 개발 호재와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에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고 이 때문에 투자와 구입을 꺼려 할인 분양이 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바꿔서 말하면 시간이 지나 계속 개발될수록 시세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식으로 따지면 이제 바닥을 찍고 상승세를 탈 수 있다는 것. 특히 입주자들의 집단 소송 준비가 기폭제가 돼 개발이 가속된다면 상승세는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청라국제도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폐회식이 열리는 주경기장 착공으로 시티타워와 제3연륙교 등 기반시설들의 건립이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가을에 달튼 외국인학교가 개교하는 등 국제 도시로 서서히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후개발(주)의 청라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분명 부동산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끌 수 있는 상품이다.

중대형 평형이 많은 청라국제도시에 몇 안 되는 중소형 오피스텔인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63.12~102.68m² 규모에 226호실로 구성됐다. 특히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고급자재와 최고급 하이그로시 도장 마감재로 인테리어했으며, 고급 LED TV를 비롯해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세탁기, 고급 냉장고, 전기쿡탑, 식탁, 싱크대 등이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어 실입주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이처럼 좋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청라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3.3m²당 분양가가 청라국제도시에서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보통 청라국제도시 오피스텔의 3.3m²당 분양가는 670만원에서 800만원 대에 공급되지만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3.3m²당 400만원 대.

분양가가 부담이 없으면서도 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까지 주어져 초기 투자금 부담이 더욱 줄었다. 특히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임대수익을 원하는 소액 투자자와 노후대비용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청라 센타시아 오피스텔의 교통입지도 훌륭해 목동까지 20분, 여의도 25분, 강남 40분 대에 진입할 수 있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옛 부천 시외버스터미널 맞은 편의 모델하우스와, 문의 전화(1544-63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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