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토외식산업과 MK프렌드 출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초의 엔터테인먼트형 프랜차이즈가 출범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사 ㈜MK홀딩스(회장 장민기)가 인기 프랜차이즈 ㈜인토외식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개념 엔터테인먼트형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MK홀딩스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 뮤직비디오 등의 영상물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MK커뮤니케이션즈와 연예기획사인 MK브릿지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특히 이번 인토외식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프랜차이즈 업무를 담당할 자회사 MK프렌즈를 설립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MK홀딩스와 MOU를 체결한 인토외식산업은 지난 10년 간 ‘와바’, ‘맥주바켓’ 등 세계 맥주 전문점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오픈한 인기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그간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쌓아 온 오랜 노하우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 MK프렌즈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앞으로 MK홀딩스는 자사가 제작하는 영상물 제작 발표와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 론칭을 동시에 추진해 새로운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 인토외식산업은 MK홀딩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영화, 예능, 시트콤, 공연,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작품에 제작지원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영상물에 브랜드를 적극 노출시키는 홍보 전략을 꾀할 방침이다.
한편, ㈜MK홀딩스 장민기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과 관련해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에도 진출해 한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형 프랜차이즈를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새로운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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