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여성이 세종대왕 동상을 배경으로 우산을 받쳐들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시간당 10㎜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날 비는 낮 한때 소강상태를 보였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장마비가 남부지방까지 확대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빗속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30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장마비가 남부지방까지 확대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빗속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30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여성이 세종대왕 동상을 배경으로 우산을 받쳐들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시간당 10㎜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날 비는 낮 한때 소강상태를 보였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장마비가 남부지방까지 확대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빗속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30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장마비가 남부지방까지 확대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이 빗속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30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여성이 세종대왕 동상을 배경으로 우산을 받쳐들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시간당 10㎜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날 비는 낮 한때 소강상태를 보였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