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 있는 분수에 들어간 남성이 강아지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근 파리는 기온이 섭씨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를 겪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