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시간당 최고 30㎜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 수해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벌였다. 오 시장이 수해 취약지구인 서울 구로구 개봉1 빗물펌프장을 방문, 이성 구로구청장의 태풍 및 수해 대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오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수해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개봉1 빗물펌프장을 방문,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태풍 및 수해 대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2011.6.26 << 서울시 >>
photo@yna.co.kr/2011-06-26 1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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