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각) 인도 동부 가우하티 교외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 철도 옆에서 죽은 새끼 코끼리 위에 주민들이 꽃을 놓아 뒀다. 보호구역 관계자는 코끼리가 지나가던 기차에 치여 죽었다고 말했다
[사진=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각) 인도 동부 가우하티 교외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 철도 옆에서 죽은 새끼 코끼리 위에 주민들이 꽃을 놓아 뒀다. 보호구역 관계자는 코끼리가 지나가던 기차에 치여 죽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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