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6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은혜동산에서 대한적십자사에 구호용 이동세탁차량 4대(7억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창렬(왼쪽부터)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유중근 적십자사 부총재, 박성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전달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