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특전사 요원들이 화려한 특공무술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특전사 특공무술시범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1.06.06
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특전사 특공무술시범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1.06.06
특전사의 화려한 특공무술
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특전사 특공무술시범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1.06.06 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특전사 특공무술시범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1.06.06 특전사의 화려한 특공무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