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친환경 에코 캠퍼스를 조성하고 태양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근 캠퍼스내 호수에 띄운 태양광 백조인 ‘솔라 스완’ 한 쌍이 학생과 시민들 사이에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다.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캠퍼스 내 대형 호수 일감호에서 태양광 모형 백조가 등 부분의 고효율 태양전지판을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호수 위를 움직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건국대가 친환경 에코 캠퍼스를 조성하고 태양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근 캠퍼스내 호수에 띄운 태양광 백조인 ‘솔라 스완’ 한 쌍이 학생과 시민들 사이에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다.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캠퍼스 내 대형 호수 일감호에서 태양광 모형 백조가 등 부분의 고효율 태양전지판을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호수 위를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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