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위치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25일 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 등 개발도상국 고위 공무원들이 심층 상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동남아 공무원(캄보디아, 볼리비아, 피지, 나이지리아, 네팔, 가나)들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고자 방문해 직접 구직자로서 심층상담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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