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은 ‘유망 해외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대학생,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유망 해외창업 아이템으로 채택될 경우 최대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또 해당 자료는 해외창업 가이드 북 발간 시 해외창업관련 아이템 보급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국 및 아시아권 개발도상국(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을 대상으로 창업아이템의 실현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홍보 및 마케팅 방안, 운영방안 등을 A4용지 5페이지 이내로 제시하면 된다.
접수는 내달 20일 18시까지 이메일(songmin@semas.or.kr)로 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1부, 제안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이며, 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8월 초에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외창업ㆍ창의혁신센터 TF팀(042-363-7813)으로 문의하거나 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