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영화 ‘회초리’(감독 박광(우) 주연배우 진지희. 21세기 꼬마 훈장 ‘송이(진지희)’와 문제적 불량 아빠 ‘두열(안내상)’이 12년 만에 만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다룬 영화다.

[사진=연합뉴스]

진지희 영화배우, 탤런트/귀요미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귀요미 진지희
진지희 영화배우, 탤런트/귀요미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귀요미 진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