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 유대교회에 대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체포된 아흐메드 페르하니와 모하메드 맘두가 12일 미국 뉴욕 맨해튼 법정에서 신문을 받고 있다. 뉴욕경찰은 함정수사를 통해 이들이 테러를 모의하고 무기를 구입한 정황을 포착해 체포했다.

[뉴욕=AP연합뉴스]